2010년 07월 18일
아 정말 모르겠어..
정말 아무 것도 모를때는
그저 단순하고 쉬웠다구..
시간이 지나면서 어렵구 어려워..
나 사랑해본 여자야..
누군가 좋아해 본 사람이라구..
이것과 결혼은 별개 일수 있는 거야?
결혼은 현실이라구?
하기야 누가 처음에 다 좋아했니......
좀더 두고바 지켜바.. 달라질꺼야..
그런데 말이지..
내가 정말 편하고 즐거웠던.. 누군가를 떠올리며 정리 하는 시점이 다시 다가 오는 거야..
너는 정말 행복하게 내 기억조차 잊은 채 이전보다 더 나은 내가 원하던 모습으로..
조금씩 달라지는 구나...
그런 너를 야속하게 생각 하면서도 조금이라도 너를 잊는 데 도움이 되어지는 현실에 고마워 해야하지..
맞지 않은 다는 것들 이것 저것 넣지 않고 마음만은 행복하고 너무 즐거웠어..이게 순수한 나의 감정이였어..
너에게 건넬 방법조차 거두어버린 잔인함에 고마워해야하지..
그어떤 것도 전하지 않고 건네지 않아
그게 너가 원하는 거지..
너에게 열어두었더 건내주던 소중한 마음들을 거두어 잘라버리기가 닫아 버리는 게..
너무 두려워 내안에 누군가에게 건내야할 사랑이 더이상 남아 있지 않을까봐..
슬프고 아프지 슬프고 아프지..
그러나 누군가 조심스래 나에게 건내는 순수한 마음을 내가 알아주지 못할까봐..
노력해야해.. 좀 더 냉정해져야 하지 나의 사랑이였던 너에게 냉정해져야하지...
그저 단순하고 쉬웠다구..
시간이 지나면서 어렵구 어려워..
나 사랑해본 여자야..
누군가 좋아해 본 사람이라구..
이것과 결혼은 별개 일수 있는 거야?
결혼은 현실이라구?
하기야 누가 처음에 다 좋아했니......
좀더 두고바 지켜바.. 달라질꺼야..
그런데 말이지..
내가 정말 편하고 즐거웠던.. 누군가를 떠올리며 정리 하는 시점이 다시 다가 오는 거야..
너는 정말 행복하게 내 기억조차 잊은 채 이전보다 더 나은 내가 원하던 모습으로..
조금씩 달라지는 구나...
그런 너를 야속하게 생각 하면서도 조금이라도 너를 잊는 데 도움이 되어지는 현실에 고마워 해야하지..
맞지 않은 다는 것들 이것 저것 넣지 않고 마음만은 행복하고 너무 즐거웠어..이게 순수한 나의 감정이였어..
너에게 건넬 방법조차 거두어버린 잔인함에 고마워해야하지..
그어떤 것도 전하지 않고 건네지 않아
그게 너가 원하는 거지..
너에게 열어두었더 건내주던 소중한 마음들을 거두어 잘라버리기가 닫아 버리는 게..
너무 두려워 내안에 누군가에게 건내야할 사랑이 더이상 남아 있지 않을까봐..
슬프고 아프지 슬프고 아프지..
그러나 누군가 조심스래 나에게 건내는 순수한 마음을 내가 알아주지 못할까봐..
노력해야해.. 좀 더 냉정해져야 하지 나의 사랑이였던 너에게 냉정해져야하지...
# by | 2010/07/18 01:52 | 내뱉는 소리 | 트랙백 | 덧글(0)




